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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쏘시스템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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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쏘시스템 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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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전력망 운영업체 레드 일렉트릭카,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으로 설계 프로세스 및 협업 방식 혁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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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Dec 2024 03:10: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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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다쏘시스템은 스페인 고압 전기 시스템의 송전 시스템 운영사인 ‘레드 일렉트리카(Red Eléctrica)’가 스페인 전력망의 기술 자산 정보를 관리하는 프로세스를 지원하기 위해 다쏘시스템의 클라우드 기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선택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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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스페인 송전 시스템 운영업체, 클라우드에서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사용해 스마트 그리드 에너지 네트워크 설계 조정



1,500명 이상의 사용자, ‘멀티스케일’ 버추얼 트윈 통해 연결되어 전기 자산 생태계 시각화 가능해져



클라우드 기반 협업과 공통 데이터 환경으로 재생 에너지원 통합 위한 탄력적 그리드 효율성 및 혁신 촉진








다쏘시스템(https://www.3ds.com/ko)은 스페인 고압 전기 시스템의 송전 시스템 운영사인 ‘레드 일렉트리카(Red Eléctrica)’가 스페인 전력망의 기술 자산 정보를 관리하는 프로세스를 지원하기 위해 다쏘시스템의 클라우드 기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선택했다고 발표했다.



레드 일렉트리카는 스페인 전력 시스템의 송전 시스템 운영사로 탈탄소 에너지 시스템의 중추기관이다. 레드 일렉트리카는 투명성, 객관성, 독립성, 경제성의 원칙에 따라 지속가능성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탈탄소 에너지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에 기반한 &#8220;통합 구축 환경&#8221; 산업 솔루션은 1,500명 이상의 이해 관계자들을 버추얼 트윈으로 연결해 전 지역의 전력선부터 변전소에 설치된 세부 장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규모의 전기 자산 생태계를 시각화 한다. 이러한 멀티스케일 기능을 통해 레드 일렉트리카는 지리적 맥락 내에서 자산 관련 최신 데이터에 대한 실시간 온디맨드 접근을 제공받으며, 이를 통해 내∙외부 이해관계자들과의 협업을 개선하고 표준화 관행을 도입할 수 있게 됐다.



다쏘시스템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통해 구축된 ‘단일 데이터 소스’는 레드 일렉트리카의 자산 생성 및 관리 방식을 근본적으로 혁신한다. 예를 들어, 송전선로 및 변전소를 위한 그린필드(Green Field) 및 브라운필드(Brown Field) 프로젝트 설계 품질과 관리를 개선할 수 있다.



마리아 솔러레(Maria Soler) 레드 일렉트리카 송전 기술 매니저는 &#8220;레드 일렉트리카는 에너지 네트워크 개발 계획에 정의된 목표를 달성하고 생태적 전환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송전망에 대한 투자와 혁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것이 바로 경쟁을 거쳐 우리 여정의 파트너로 다쏘시스템을 선정한 이유다&#8221;고 말했다.



레미 도니어(Remi DORNIER) 다쏘시스템 건축·엔지니어링·건설 부문 부사장은 &#8220;2050년까지 전 세계 전력 수요는 160% 이상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저탄소 에너지원을 더욱 효과적으로 통합할 수 있도록 전기 네트워크 개발을 가속화해야 한다”며, “다쏘시스템의 버추얼 트윈을 활용해 전기 그리드를 시뮬레이션하고 테스트 및 최적화하면 전기 송전 사업자는 협업 효율성과 혁신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차세대 스마트 그리드를 운영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8221;고 말했다.



그는 이어 &#8220;레드 일렉트리카는 유럽에서 가장 큰 송전 시스템 운영사 중 하나다”며 “다쏘시스템의 클라우드 기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스페인이 보다 지속 가능한 에너지 시스템으로 전환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8221;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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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인터뷰] 다쏘시스템 인(人)사이드 (7): People Te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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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blog--3ds--com.apsulis.fr/ko/topics/company-news/interview-dassault-inside-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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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Dec 2024 04:41: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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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다쏘시스템은 가상 세계를 바탕으로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3DEPXERIENCE 플랫폼으로 상상을 현실로 만들고, 세상을 혁신하는 기술이 탄생하도록 영감을 불어넣습니다. 이러한 모든 혁신을 지원하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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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다쏘시스템은 가상 세계를 바탕으로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3DEXPXERIENCE 플랫폼으로 상상을 현실로 만들고, 세상을 혁신하는 기술이 탄생하도록 영감을 불어넣습니다. 이러한 모든 혁신을 지원하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다양한 사람, 팀, 문화를 만나보는 2024 다쏘시스템 인(人)사이드의 일곱 번째 에피소드, 다쏘시스템코리아 임직원들의 직원 경험 여정(employment journey)을 설계, 기획, 운영하시는 피플팀(People Team)의 이야기입니다.







안녕하세요, 각자 담당하시는 업무 바탕으로 소개 부탁드립니다.



민지: 안녕하세요, 저는 People Value Service (PVS) 및 People Support &amp; Administration을 담당하고 있는 남민지입니다. 저는 급여 및 사내 복지 제도 운영을 담당하고 있고, 직원분들이 HR 관련하여 올려주시는 티켓 시스템 대응, 신규 입사자와 퇴사자의 온/오프보딩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희원: 안녕하세요, 저는 직원분들의 성과, 커리어 성장을 지원하는 담당하는 Career Performance Partner (CP) 업무와 직원들의 성장을 돕는 Learning expert로 재직하고 있는 문희원입니다.



숙현: 저는 People Organization Partner (POP) 및 Organization Business Partner (OBP) 역할을 담당하는 한숙현입니다. 전반적인 HR 제도, 프로세스 점검, 조직 디자인 및 기획을 통해 HR 전체를 돌보는 역할이에요. 한국 내 HR 디렉터라고도 소개할 수 있겠네요.



하진: 저는 한국에서 채용과 관련된 모든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Talent Acquisition Partner (TAP)입니다. 신규입사자분들을 채용하고, 잘 적응하시기까지를 돕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정하: 저는 People Care 역할을 하고 있는 서정하입니다. 직원들의 well-being 및 노무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진숙: 저는 People &amp; Learning Support로서 각 팀 분들의 업무를 서포트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소개 감사합니다. 피플팀은 다양한 역할을 통해 구성원들의 직무, 성장, 회사 생활을 돕고 계시는데요, 피플팀 분들은 다쏘시스템의 어떤 부분에 만족하면서 근무하고 계시는지 궁금해요.



하진: 저희 피플조직이 2022년 하반기에 HR Transformation 프로젝트를 통해 매트릭스 형태로 바뀌었어요. 이전에는 각 지역의 HR 디렉터 아래 모든 팀원들이 존재했었는데요, 이제는 피플팀 내 직무별로 팀이 구성되고, 각 지역 HR 담당자들과 협업하는 구조로요. 그래서 저는 중국에 있는 제 매니저에게 보고하고, 저와 같은 TA 업무를 하는 일본, 중국, 호주, 싱가폴 등 아시아 지역의 팀원들과 한 팀이에요. 외국계 회사다운 글로벌 환경이죠? 그리고 동시에 한국 피플팀과도 팀입니다. 한국팀하고만 일했다면 제 역할을 하는 사람이 저밖에 없어서 업무에서의 고민이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한계가 있었을텐데, 제 직무 특성에 맞는 팀, 그리고 제가 실제로 존재하는 한국에서의 상황에 맞는 팀이 각각 있다는 게 참 든든합니다.



희원: 저에게 다쏘시스템은 새로운 시도를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은 곳이에요. 글로벌에서 정한 큰 틀은 있지만, 한국의 상황에 맞게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해 볼 수 있는 경우들이 꽤나 자주 있거든요. 저희 핵심가치 중 하나가 ‘Challenge the Status Quo (기존에 존재하던 기준이나 관행을 개선하는 것)’인데요. 본사에서도 이런 부분을 허용하고, 지원해 주는 부분들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정하: 입사 전에는 글로벌 미팅 일정으로 시차 관련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걱정했었어요. 이전 미국계 회사에서 시차 이슈를 오래 경험해 왔거든요. 그런데 다쏘시스템에서는 글로벌 미팅은 미리 일정을 공유해 주는 편이라 제 개인 일정을 미리 조절할 수 있고, 업무니 최대한 일정을 맞추지만 혹 개인 일정으로 부득이 참석을 못 하면 일정을 조정해 주기도 해요. 프랑스 회사여서 그런지 개인의 일정도 존중해 주는 문화가 좋습니다.



민지: 다쏘시스템에 입사했을 때, 외국계 회사를 처음 경험하여 제도, 프로세스, 업무 방식 등 낯선 게 정말 많았어요. 그때마다 제 매니저는 저의 질문 혹은 제안에 깊게 고민하고 답을 해주었습니다. 답변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제 의견에 고민해 보고 성심성의껏 대답해 주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의사 결정에 시간이 많이 걸려 듣고 흘릴만한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의견을 냈을 때 귀 기울여주니 저 또한 업무를 하면서 새로운 의견을 내고자 하는 욕심도 생기더라고요.



진숙: 다쏘시스템이 매년 성장하는 회사라 피플팀 차원에서도 할 수 있는 일이 많다고 생각해요. 비즈니스가 유지만 되는 회사라면 피플팀에서도 기존에 하던 건 이외에 추가로 할 수 있는 게 많이 없을 텐데, 회사가 계속 성장하다 보니 피플팀에서도 새롭게 시도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는 선순환의 구조인 것 같아요.



숙현: 저는 다쏘시스템에 입사한 지 오래되지 않았는데, 인터뷰 준비하면서 다쏘시스템이 사람에 집중한다는 메시지, 그리고 조직의 존재 이유에 대해 굉장히 공을 들여 설명하고 있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회사 비전의 흐름이 과거의 히스토리부터 현재, 그리고 앞으로 가야 할 맥락에까지 쭉 이어지도록 디자인한 게 좋더라고요. 그리고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보여주기식으로 하는 게 아니라, 저희 비전의 큰 부분인 지속가능성에 대한 소명이 느껴지는 회사라는 점이 참 만족스럽습니다.



같은 피플팀이신데도 만족하시는 부분이 이렇게나 다르시네요. 하지만 서로의 답변을 들으시며 고개를 끄덕끄덕하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좋은 점도 많지만 힘든 점도 분명 있으실 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민지: 업무처리를 하다 보면 생각보다 선례가 없는 경우들이 종종 있어요. 프로세스를 만들어 가야 하는것이 보람도 있고 재미도 있지만, 업무가 많은 시즌에는 시간적으로 좀 부담스러울 때도 있더라고요.



숙현: 저는 다쏘시스템의 시스템과 프로세스가 복잡해서 입사 후 초반에는 누구에게 어떻게 물어봐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들이 많았어요. 조직 구조를 이해하는 데도 시간이 꽤 걸리더라고요. 이전에도 외국계 IT 회사에서 근무를 하면서 비슷한 경험을 했지만, 다쏘시스템이 좀 더 복잡한 구조인 것 같아요. 아직도 파악 중인 부분도 있습니다. (웃음)











정하: 저도 비슷한 의견이에요. 입사 후 초반에 직관성이 떨어지는 조직 구조 덕에, 무슨 일이 생겼을 때 누구에게 질문하면 되는지 헤맸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저의 경우는 HR Transformation 이후 전임자가 없다 보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어디까지 제가 업무를 담당해야 하는지 R&amp;R이 애매한 부분도 있었어요.



진숙: 저희가 글로벌 기업인 데다 피플팀은 매트릭스 조직으로 일을 하다보니 업무 범위가 명확하지 않거나, 반대로 이중으로 업무를 하게 되는 경우들이 종종 있어요. 비효율적인 부분들은 개선되면 좋을 것 같아요. 앞서 언급하신 HR Transformation이 이제 만 2년이 되었고, 계속해서 개선해 나가고 있기 때문에 점차 좋아지길 바래봅니다.



희원: 저는 제가 입사한 직후, 당시 여러 이유로 피플팀 동료들의 퇴사율이 높았었어요.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요. 그래서 한국팀은 불안정하다는 인식이 한국에서도, 글로벌에서도 있었습니다. 그때는 저도 이 회사에 남는게 맞나 싶을 정도로 많이 힘들었어요. HR 관련한 모든 일들을 두 명이서 처리해야 해서 업무량도 정말 많았고요. 다시 생각하고 싶지 않은 시기입니다. 지금은 이렇게 모두 각자 자리를 채워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하진: 저는 회사에 ‘fun’한 요소가 조금 없다는 점이 아쉬워요. 물론 회사는 일하러 오는 곳이지만, 일하는 분위기나 이벤트들을 통해 좀 더 재밌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라는게 있으니까요. 오피스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조용한데 잘한 건 서로 더 칭찬해 주고, 힘들 땐 같이 으쌰으쌰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좀 더 퍼지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다쏘시스템에 재직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공유해 주시겠어요?



민지: 저는 입사 후 얼마 안 되어서 저희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사장이자 한국 대표를 겸하고 계셨던 삼손 카우(Samson KHAOU) 사장님을 마주할 일이 있었는데요, 제 상사의 상사의 상사이신 줄도 모르고 저에게 뭔가 요청하시길래 직무 트레이닝하면서 배운 대로 &#8216;People Support Ticket’을 오픈하면 도움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하하. 그랬더니 한 번도 올려본 적이 없으니 알려달라면서 짧은 미팅을 요청하시더라고요. 그때 삼손 사장님께서 첫 티켓을 올리시게 도와드렸어요. 저의 매니저는 굉장히 많이 놀란 눈치였지만 업무를 프로세스대로 잘 처리한 부분에 대해 칭찬해 주었습니다. 또 리더로서 조직의 규칙을 존중하고 따르는 삼손 사장님의 팔로우십에도 감명 받았습니다.



희원: 저는 오피스 리뉴얼 기간 동안 공유 오피스 생활을 했던 게 기억에 남아요. 직원들의 성향이나 나이대를 감안하면 잘 적응하실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모두들 잘 적응하시고, 그 생활에 나름대로 재미를 느끼시더라고요. 역시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구나 싶었습니다. 특히, 사내 원예 동아리에서 공유오피스 여의도점을 활용하여 4월 벚꽃 시즌에 벚꽃 구경을 갔었던 게 기억에 남습니다. 그 모임에 객원멤버로 같이 갔었는데, 업무도 하고, 평일 낮에 꽃구경도 하고, 일석이조잖아요. 게다가 제가 워킹맘이라 아이도 없이 편하게 꽃바람 쐬니 그렇게 리프레시 될 수가 없더라구요. 하하.



진숙: 저희 다쏘시스템의 서비스가 구축형(On-premise)에서 클라우드형으로 바뀌어 감에 따라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의 특징, 내부 프로세스 등에 대해 배우는 사내 자격증 과정이 있는데요, 올해 진행했던 한국의 클라우드 자격증 획득 80% 달성 과제가 기억에 남습니다. 영업과 기술영업 조직을 다 합쳐도 전 직원의 70%가 안 되는데 80%를 달성하려면 저희 같은 비영업 직군도 참가해야 가능한 목표거든요. 꽤나 어려운 목표죠? 저희 피플팀도 다들 3~4수 끝에 겨우 자격증을 획득했고, 한국 직원의 80%이상이 자격증을 획득한 후, 역시 하면 된다는 걸 느꼈습니다. 어려웠지만 재밌는 챌린지였어요.







다쏘시스템 내에서 내가 원하는 포지션으로 이동이 가능하다면 피플팀 제외하고 어떤 직무를 해보고 싶으신가요? 역량과는 상관없이 포지션 자체의 매력도로요.



희원: 저는 세일즈요!



숙현: 저도 세일즈요. 능력이 될 지 모르나 대기업 영업팀이 제일 매력있을 것 같아요. 이전 HR 컨설팅 회사에서 영업해 본 경험이 있는데, 고객에게 콜드콜, 컨설팅 등 했던 경험들이 나름 재밌었거든요. 그리고 역시 비즈니스에서는 세일즈가 꽃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하진: 오, 저도 세일즈예요. 저는 파트너 세일즈를 해보고 싶어요. 이전에 헤드헌터로 일하면서 고객을 다이렉트로 컨택하고 영업하는 것은 해봤는데, 외국계 회사에 많이 존재하는 파트너 세일즈는 직접 해본 적이 없어서 궁금해요.



민지: 저는 License Compliance(LC)팀에서 일해보고 싶어요. LC팀은 저희 다쏘시스템 소프트웨어의 지적재산권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하는 부서인데요, 제가 규정에 따라 잘못된 걸 찾고 바로 잡는 데 소질이 있다고들 하더라구요. 우리 소프트웨어 제품을 정당한 라이선스 허가 없이 쓰는 유저들 모두 잡아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진숙: 저는 서비스팀에서 일해보고 싶어요. 기술이라는 전문성을 가지고 프로젝트 단위로 집중해서 일할 수 있다는 게 매력적이에요. 매 프로젝트마다 새로운 회사에 입사하는 기분도 들 것 같구요.



정하: 저는 한국에는 없는 역할이지만 데이터 애널리스트 직무를 해보고 싶어요. 자료를 디지털화해서 가공하고 결과를 추출하는 작업에 흥미를 느끼는 편이거든요.



현재 피플팀에서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혹은 앞으로 해보고 싶은 프로젝트가 있다면요?



정하: 저는 하반기동안 웰빙이라는 주제에 맞추어 직원들의 건강, 마음, 사회적 부분을 케어하기 위해 7월 심폐소생술 강의, 8월 와인 강의, 9-10월 걷기 챌린지, 11월에는 재무 강의를 마쳤어요. 12월에는 전사 임직원이 함께할 수 있는 송년회를 준비하고 있고요. 직원 분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계속 달리고 있습니다.



하진: 저는 얼마 전에 캠퍼스 리쿠르팅을 다녀왔는데요, 내년에는 학생들을 회사로 초대해서 3DEXPERIENCE Executive Center 투어를 통해 저희 제품도 직접 체감하게 해주고, 추후 진로, 적성과 관련된 콘텐츠를 제공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고 싶어요.



숙현: 우선 다양성이 있는 조직구성이 필요해 보여요. IT 기업의 특성상 남녀 성비가 불균형적이다 보니 그 갭을 좁혀가야 할 거 같고, 젊은 인재를 채용하고 육성해서 세대 교체를 하는 것도 큰 목표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fun’이라는 관점에서의 ‘성장’과 ‘재미’가 함께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해 보고 싶습니다.



다양한 프로젝트로 우리 다쏘시스템코리아가 더 다채로워 지길 기대해봅니다. 마지막으로 다쏘시스템코리아 피플팀의 앞으로의 방향성은 무엇인가요?







숙현: 우선 앞서 언급된 것처럼, 우리 팀의 안정화가 1순위입니다. 그래야 장기적인 과제도 무리없이 수행할 수 있을 테니까요. 피플팀의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회사의 사업적 목표, 비전과 성장을 함께 달성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기여하고 싶습니다. 특히, 핵심가치인 4가지의 IF WE Value를 다쏘시스템코리아에 내재화하여, ‘틀려도 된다’는 마인드로 지속적으로 시도하고 성장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가고 싶어요. 앞으로 우리 다쏘시스템코리아가 다양하고, 번성하며, 목적의식 있는 조직 (Diverse, thriving, and purposeful organization)이 될 수 있도록 피플팀은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입사하신 후 피플팀이 점차 자리 잡아 가는것처럼 느껴지는데요, 오늘 인터뷰를 통해 보여주신 다쏘시스템, 피플팀, 그리고 각자의 업무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 나은 다쏘시스템코리아를 만들어 가 주시길 직원의 한 명으로서 바래봅니다.



다쏘시스템코리아는 경력직 채용을 수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픈 포지션은 하기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쏘시스템의 채용페이지로 바로가기▶ 채용 관련 문의: KR.HR-Recruitment@3ds.com







#&nbsp;&nbsp;[인터뷰] 다쏘시스템 인(人)사이드 



• 1편 Industry Services 팀: https://go.3ds.com/Vpv



• 2편  Facility &amp; IT 팀: https://go.3ds.com/djD



• 3편 정운성 대표이사님: https://go.3ds.com/avp



• 4편 다쏘시스템 타운홀: https://go.3ds.com/HPb



• 5편 다쏘시스템코리아 오피스 리노베이션: https://go.3ds.com/90S



• 6편 조원주 영업대표님: https://go.3ds.com/Ayh



• 7편 People 팀: https://go.3ds.com/4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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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CDATA[ [다쏘시스템x티타임즈TV]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허무는 기술, 버추얼 트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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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blog--3ds--com.apsulis.fr/ko/topics/company-news/dassaultsystemes_ttimestv_virtual-twin/</link>
      <guid>https://blog--3ds--com.apsulis.fr/ko/guid/271493</guid>
      <pubDate>Fri, 25 Oct 2024 07:13: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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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세상에 없는 제품을 가상화하는 버추얼 트윈 기술을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티타임즈TV가 다쏘시스템코리아 오피스를 직접 방문했습니다! 다쏘시스템의 3DEXPERIENCE 플랫폼은 현실 세계를 디지털로 구현하는 것을 넘어,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고 경험하지 못한 것을 미리 경험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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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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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세상에 없는 제품을 가상화하는 버추얼 트윈 기술을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티타임즈TV가 다쏘시스템코리아 오피스를 직접 방문했습니다! 다쏘시스템의 3DEXPERIENCE 플랫폼은 현실 세계를 디지털로 구현하는 것을 넘어,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고 경험하지 못한 것을 미리 경험하게 합니다.



우리 삶의 곳곳에서 영향을 미치고 있는 버추얼 트윈, 과연 이 기술은 정확히 무엇일까요? 티타임즈TV가 파헤친 다쏘시스템과 버추얼 트윈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버추얼 트윈, 무엇이 다를까?



디지털 트윈이 기존 공장을 가상화하여 최적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면, 버추얼 트윈은 세상에 아예 없는 제품부터 가상화하는 데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버추얼 트윈은 실제 제품의 디지털 복제본으로 제품의 전체 수명주기에 걸쳐 함께 움직이는데요. 이는 단순히 제품만이 아니라 제품주변을 둘러싼 여러 시스템을 포함하여 통합 관리하는 개념입니다. 제품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발생하는 요구사항, 스펙, 제품, 시험, 생산, 사용의 모든 정보를 디지털로 관리 및 시뮬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현실 세계를 위한 정교한 기술



버추얼 트윈은 단순히 3D 시각화를 넘어 실제 물리 법칙과 동일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일례로 게임에서는 캐릭터가 벽을 통과해도 큰 문제가 없지만, 버추얼 트윈은 실제 제품의 문제를 발견하고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기에 현실을 정확히 반영해야 합니다. 따라서, 게임과 달리 물리 법칙을 벗어나는 어떠한 동작도 허용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기업들은 실제 환경과 동일한 조건에서 제품의 성능과 안전성을 철저하게 검증할 수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힘



버추얼 트윈의 가장 큰 장점은 현실에서는 관찰할 수 없는 현상들을 생생하게 시각화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제품 개발과 안전성 테스트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휴대폰 개발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전자기파 흐름을 시각적으로 확인하며 설계를 최적화



제품의 발열 분포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과열 문제 사전 예방



댐 설계 시 수압 분포를 시각적으로 분석하여 구조적 안전성 확보



건물 내 공기 흐름을 정밀하게 시뮬레이션하여 최적의 환기 시스템 설계




다쏘시스템의 가상 시뮬레이션은 두 가지 중요한 이점을 제공합니다. 첫째, 실제 제작 전에 잠재적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함으로써 더욱 안전한 제품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둘째, 물리적 프로토타입 제작이 줄어들어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버추얼 트윈은 제품의 안전성 향상과 환경 보호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입니다.







버추얼 트윈 활용 사례



혁신적인 기술은 우리의 상상을 현실로 만듭니다. 다쏘시스템의 버추얼 트윈은 이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안전하게 검증하고 발전시키는 핵심 기술이 되었습니다. 버추얼 트윈 기술의 대표적인 활용 사례를 소개합니다!



자동차 산업 혁신











BMW, 재규어랜드로버 등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은 3DEXPERIENCE 플랫폼을 통해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있습니다. 충돌 테스트와 공기역학 시뮬레이션을 통해 실제 차량 제작 전에 안전성을 검증하고, 이를 통해 시제품 제작 비용을 크게 절감하였습니다. 이는 제품 개발 기간을 단축되었을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시제품 제작이 줄어 환경에 미치는 영향도 최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 시티 구현







다쏘시스템의 ‘버추얼 싱가포르’ 프로젝트는 스마트 국가 구현을 위해 도시 전체를 디지털화한 대표적 사례입니다. 다쏘시스템은 싱가포르의 인구 증가와 도시 개발에 따른 변화를 3D로 시각화하여 시간의 흐름에 따른 도시의 진화를 예측하고 최적의 운영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화성 거주 시뮬레이션







인간이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에서 살면 어떨까요? 인터스텔라 랩은 버추얼 트윈으로 화성 거주 환경을 시뮬레이션한 사례입니다. 미지의 화성 환경에서의 거주 조건을 테스트하고, 생존에 필요한 시스템을 설계했습니다. 이를 통해 잠재적 위험을 미리 예측하고 제한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할 수 있었습니다.



최적의 물병 디자인 개발







다쏘시스템은 AI 기반 시뮬레이션으로 최적의 물병 디자인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했습니다. AI가 수만 가지 디자인 중 최적의 모델을 선별하고, 물이 부드럽게 흐르도록 형상을 최적화했습니다. AI 기반 시뮬레이션을 통해 테스트 시간을 크게 단축하면서도 생산성과 사용자 경험을 함께 개선했습니다.



헬스 케어 분야 혁신







버추얼 트윈 기술로 인공 심장 등 인체 구조를 정교하게 모델링할 수 있게 되면서, 의료진은 수술 전 가상 리허설이 가능해졌습니다. 이제 의료 현장에서는 새로운 의료기기나 치료법을 적용하기 전에 안전성과 효과를 미리 검증할 수 있습니다. 다쏘시스템은 버추얼 트윈 기술을 통해 더 안전하고 효과적인 의료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마무리



버추얼 트윈은 도시 계획부터 일상적인 제품 개발까지 우리 삶의 많은 영역에서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다쏘시스템이 구축한 가상 세계에서 혁신가들은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실험하고, 그 영향을 평가하며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다쏘시스템의 3DEXPERIENCE 플랫폼은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결합해 한층 더 정교한 시뮬레이션을 제공합니다. 또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기업 규모와 관계없이 누구나 혁신의 여정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가상 세계와 실제 세계의 차이를 제로로 만드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정운성 다쏘시스템코리아 대표이사의 말처럼 버추얼 트윈은 제품 개발을 넘어 도시 계획, 우주 탐사, 헬스 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이끄는 핵심 기술로 자리 잡았습니다. 다쏘시스템은 앞으로도 버추얼 트윈 기술을 통해 제품과 자연, 그리고 인간의 삶을 조화시키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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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대한기계학회 2024년 학술대회에 다쏘시스템이 참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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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blog--3ds--com.apsulis.fr/ko/brands/simulia/2024_congress_korean_society_mechanical_engineers/</link>
      <guid>https://blog--3ds--com.apsulis.fr/ko/guid/271277</guid>
      <pubDate>Thu, 24 Oct 2024 06:09: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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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다가오는 **2024년 11월 6일(수)부터 9일(토)**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대한기계학회 2024년 학술대회에 다쏘시스템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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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다가오는 **2024년 11월 6일(수)부터 9일(토)**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대한기계학회 2024년 학술대회에 다쏘시스템이 참여합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약 2,800명의 기계공학자 및 기술자가 참가하며, 1,200여 편의 논문 발표와 다양한 강연, 포럼, 경진대회 등 흥미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쏘시스템 부스에서는 다물체 동역학(MBS) 시뮬레이션 기술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Simpack기술 데모(다쏘시스템 부스번호 16)가 전시될 예정입니다.



학회 개요



대한기계학회는 1974년에 설립된 이래 기계공학의 발전과 기술 교류를 촉진하는 대표적인 학술 단체입니다. 매년 개최되는 학술대회는 기계공학자와 기술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기계공학 행사입니다.







Simpack – 고급 다물체 동역학(MBS)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Simpack은 다쏘시스템이 제공하는 다물체 동역학(MBS: Multi-Body Simulation) 소프트웨어로, 기계 시스템의 동적 거동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예측하는 도구입니다. 이 솔루션은 복잡한 기계적 구성 요소들의 상호작용을 시뮬레이션하여 설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조기에 파악하고 최적화합니다.







Simpack의 주요 기능 및 활용 분야




진동 및 충격 해석

고속 작동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진동 및 충격 부하를 분석합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 서스펜션, 항공기 착륙 장치, 또는 고속 열차의 진동을 사전에 시뮬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모듈화된 시스템 설계

 여러 부품이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시스템(예: 엔진, 기어박스 등)을 모듈화하여 시뮬레이션하고 각 부품의 성능을 최적화합니다.



복잡한 제품을 설계할 때 다양한 시나리오를 빠르게 테스트하고 수정할 수 있어 개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합니다.





실시간 시뮬레이션

Simpack은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디지털 트윈 환경을 구축하고 운영 중인 시스템의 성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4. 다양한 산업군에서의 활용 



• 자동차: 서스펜션, 파워트레인을 포함한 차량 동특성 해석 및 시험 대체











• 항공우주 및 국방: 착륙 기어의 충격 분석 및 군용 차량 동특성 해석







• 철도: 고속 열차의 주행 안정성 평가 및 휠 마모 예측















• 에너지: 공력을 반영한 풍력 발전기 거동 예측 및 터빈 해석











Simpack의 장점




빠른 시뮬레이션 속도: 복잡한 시스템의 시뮬레이션도 빠르게 수행하여 설계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고성능 실시간 시뮬레이션: 차량 전체 모델과 같은 대규모 동역학 모델도 디지털 트윈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고성능 컴퓨팅(HPC) 지원: 대규모 데이터를 병렬 처리하여 더 복잡한 해석을 가능하게 합니다.



 CAD 및 CAE 소프트웨어와의 통합: 다양한 설계 도구와 연결되어 데이터 전환 없이 손쉽게 협업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Simpack과 다물체 동역학 해석에 관심이 있는 분들, 관련 업무를 하시는 전문가 분들은 꼭 다쏘시스템 Simpack  부스 16에 방문해 주세요. 현장에서 기술전문가들과 이 분야에 대한 교류를 하고, 최신 기술 데모를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대한기계학회 2024 학술대회



Simpack 소개(Simpack MBS 소프트웨어 | 다쏘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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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024 한국원자력학회추계학술발표회 &#8211; 다쏘시스템도함께하는한국원자력의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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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blog--3ds--com.apsulis.fr/ko/industries/infrastructure-energy-materials/2024_korean_nuclear_society_autumn_conference/</link>
      <guid>https://blog--3ds--com.apsulis.fr/ko/guid/270654</guid>
      <pubDate>Wed, 16 Oct 2024 02:47: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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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다가오는 2024년 10월 23일부터 25일,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한국원자력학회 2024 추계학술발표회가 열립니다. 이번 학술발표회는 최신 원자력 연구 동향과 산업계의 변화에 대해 논의하며, 다양한 전문가들이 모여 지식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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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다가오는 2024년 10월 23일부터 25일,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한국원자력학회 2024 추계학술발표회가 열립니다. 이번 학술발표회는 최신 원자력 연구 동향과 산업계의 변화에 대해 논의하며, 다양한 전문가들이 모여 지식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학회 개요



한국원자력학회는 1969년 설립된 이래 원자력 기술 발전과 안전성 증진에 기여하며, 현재 6,400여 명의 회원과 12개의 전문 연구 부회가 활동 중인 대표적인 학술 단체입니다. 이번 학회에서는 기후변화 대응, SMR(소형모듈원자로)의 활용 등 다양한 주제로 430여 편의 연구 논문과 15개의 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학회에서는 한국수력원자력이 체코 두코바니 원전 5·6호기 건설사업의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소식을 함께 축하하며, 두산에너빌리티와 협력한 산업 시찰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추천 세션



올해 한국원자력학회에 특별 회원사로 등록된 다쏘시스템은 이번 학술발표회에서 “차세대 원전 / SMR 디지털 전환 적용 사례” 워크샵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며, Dymola Modelica 를 활용한 논문 발표 세션도 진행됩니다.



1. [워크샵] 차세대 원전 / SMR 디지털 전환 적용 사례




• 세션: A &#8211; 수냉각형 SMR 시장다변화 전략과 개발방향 (수요시장의 목소리)



• 일정: 10월 23일(수) 17:20~17:45



• 발표자: 다쏘시스템 조경훈 대표



• 내용: SMR(소형모듈원자로)의 디지털 전환 사례를 중심으로 미래 시장의 통찰을 제공합니다. 해당 발표에서는 SMR의 확장 가능성, 디지털 기술의 적용 사례 및 시장 변화에 대한 예측을 다룹니다.








2. [논문 발표] Modelica 활용한 원자로 시스템 기술




• 세션 1: 1B / 10월 25일(금) 09:20









• 세션 2: 1D / 10월 24일(목) ~ 25일(금), PO1D03












원자력 산업을 위한 다쏘시스템 솔루션



다쏘시스템은 3DEXPERIENCE 플랫폼을 통해 원자력 발전소의 설계, 운영, 유지보수를 지원하며, 다음과 같은 핵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1. 개념 설계 및 기본 설계



CATIA Magic은 MBSE 접근법을 적용해 시스템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규제 요구를 반영함으로써 설계 초기부터 위험 분석 도구로 잠재적 위험을 식별하고 시스템 신뢰성을 높입니다.



2. 상세 설계 및 실행 설계



구조물 설계와 시뮬레이션을 통합해 최적의 부품을 설계할 수 있는 CATIA는 생산 공정 시뮬레이션을 통해 복잡한 시스템에도 효과적으로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배관 및 HVAC 시스템의 3D/2D 설계 통합으로 오류를 사전에 감지합니다.



3. 시뮬레이션 도구 활용



다쏘시스템의 SIMULIA 제품군은 원자력 산업에서 설계와 운영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Abaqus: 지진 및 충격 분석으로 구조적 안전성 평가



• CST Studio: 전자기장 분석 및 전기 시스템 최적화



• PowerFLOW: 냉각 시스템의 열 관리와 공기역학 최적화



• Simpack: 기계 시스템의 진동 및 동적 거동 시뮬레이션




4. 운영 및 유지보수



CATIA Dymola를 활용해 제어 시스템을 모델링하고 시뮬레이션으로 최적 운영 방안을 도출합니다. 이를 통해 실제 현장 시운전 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고객 사례



다쏘시스템은 다양한 글로벌 원자력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다음이 있습니다:



✔ ITER 프로젝트: 세계 최대 핵융합 실험 프로젝트를 위해 3DEXPERIENCE 플랫폼을 통한 협업 지원:







✔ NAAREA: 초소형 모듈형 원자로(XSMR) 설계 및 검증







✔ EDF와의 파트너십: 원자력 발전소의 설계와 운영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디지털화 지원











다쏘시스템 솔루션 포트폴리오



다쏘시스템의 3DEXPERIENCE 플랫폼은 PLM, 디지털 목업(DMU), CAD를 포함한 통합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디자이너, 엔지니어, 마케팅 및 세일즈 담당자가 공통 데이터 기반으로 협업하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이 플랫폼은 온프레미스 또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스크톱, 태블릿, 모바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마무리



이번 한국원자력학회 2024 추계학술발표회는 원자력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다쏘시스템과 함께하는 이번 학회에서 최신 디지털 솔루션을 활용한 혁신적인 원자력 기술과 산업 전망을 만나보세요.



? 세션 참여와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한국원자력학회 2024 추계학술발표회



한국원자력학회 신규 회원사 다쏘시스템



다쏘시스템 산업 소개







#프로그램 파일(PDF)은 QR 코드를 스캔하거나 학회 홈페이지(www.kns.org)를 방문하여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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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다쏘시스템, ‘서울 스마트도시 상’에서 SEMI상 수상: 체르니히브 재건 프로젝트로 글로벌 스마트시티 발전 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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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blog--3ds--com.apsulis.fr/ko/industries/cities-public-services/wins_semiaward_seoul_smart_city_awards/</link>
      <guid>https://blog--3ds--com.apsulis.fr/ko/guid/270795</guid>
      <pubDate>Wed, 16 Oct 2024 00:47: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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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다쏘시스템이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서울 스마트도시 상’에서 영예의 SEMI(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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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다쏘시스템이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서울 스마트도시 상’에서 영예의 SEMI(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상은 서울시가 미래 스마트도시 비전을 세계와 공유하고, 도시 양극화 해소와 포용적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제정된 권위 있는 상으로, 다쏘시스템의 수상은 지속 가능한 스마트 도시 개발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입니다.



이번 SEMI상은 특히 다쏘시스템이 Egis, B4와 함께 구성한 컨소시엄을 대표하여 우크라이나 체르니히브 지역 재건 프로젝트에서 혁신적인 기여를 한 점을 인정받아 수여되었습니다. 다쏘시스템은 3DEXPERIENCE 플랫폼과 버추얼 트윈 기술을 통해 전쟁으로 파괴된 체르니히브 지역의 디지털 복제본을 생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재건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버추얼 트윈 기술은 다양한 재건 시나리오를 가상에서 시뮬레이션하여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를 현실에서 구축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체르니히브 디지털 트윈 프로젝트(Chernihiv : Chernihiv Digital Twin): 지속 가능한 도시 재건의 모범







체르니히브 디지털 트윈 프로젝트는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도시를 단순히 복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하고 회복력 있는 미래 도시로 변모시키기 위한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다쏘시스템의 3DEXPERIENCE 플랫폼은 도시의 모든 데이터를 통합하여 이해 관계자들이 실시간으로 협력하고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습니다. 특히, 재건에 앞서 디지털 트윈을 통해 다양한 시나리오를 가상으로 테스트하고 최적의 재건 계획을 도출함으로써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를 구축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쏘시스템의 기술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경제 및 사회적 발전을 고려한 종합적인 재건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우크라이나 재건의 핵심 사례로, 다쏘시스템이 선보인 3D 가상 기술의 강력한 가능성을 입증한 중요한 프로젝트입니다.



스마트시티 발전을 위한 다쏘시스템의 역할



이번 SEMI상 수상을 통해 다쏘시스템은 스마트시티 발전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다쏘시스템의 3DEXPERIENCE 플랫폼과 버추얼 트윈 기술은 체르니히브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전 세계 여러 도시에서 지속 가능한 재건과 발전을 위한 핵심 기술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도시의 복잡한 인프라와 자원 관리,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다쏘시스템은 앞으로도 전 세계 다양한 도시와 협력해 지속 가능한 스마트 도시를 구축하고, 기술을 통해 인간 중심의 혁신을 실현하는 데 기여하겠습니다.&nbsp;



참고 링크




• 체르니히브 프로젝트 소개



• 버추얼 트윈을 활용한 우크라이나 도시 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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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CDATA[ [인터뷰] &#8220;3D 도면 생성도 AI가…엔지니어, 협업 능력 더 중요해질 것&#8221; ]]>
      </title>
      <link>https://blog--3ds--com.apsulis.fr/ko/topics/company-news/interview_3d_drawing_generation_ai/</link>
      <guid>https://blog--3ds--com.apsulis.fr/ko/guid/270563</guid>
      <pubDate>Mon, 14 Oct 2024 00:01: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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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생성형 인공지능(AI)은 실제 제작 가능한 3차원(3D) 도면을 생성하는 단계까지 발전했습니다. 이제 설계자·엔지니어에게 가장 요구되는 역량은 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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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마니쉬 쿠마 솔리드웍스 CEO 인터뷰



내년 중반 AI 기반 도면 생성 기능 도입 예정



700만명 사용자 향해 데이터 공유 중요성 강조



올 초부터 라이선스도 플랫폼 방식으로 변경








“생성형 인공지능(AI)은 실제 제작 가능한 3차원(3D) 도면을 생성하는 단계까지 발전했습니다. 이제 설계자·엔지니어에게 가장 요구되는 역량은 협업입니다.”



마니쉬 쿠마 솔리드웍스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다쏘시스템코리아 사무실에서 진행한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AI를 더 잘 활용하기 위해선 칸막이(사일로) 없이 서로 데이터를 통합된 장소에 공유하고 함께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마니쉬 쿠마 솔리드웍스 최고경영자(CEO)(사진=다쏘시스템코리아)



솔리드웍스는 프랑스에 본사를 둔 글로벌 소프트웨어(SW) 업체 다쏘시스템의 3D 설계 엔지니어링 솔루션 브랜드로 고객사는 3만 곳, 사용자 수는 700만 명이 넘는다.



생성형 AI가 IT 솔루션 전 영역에 결합되는 추세에 따라, 솔리드웍스에도 내년 중반부터는 다양한 생성형 AI 기반 기능이 도입될 예정이다. 쿠마 CEO는 “실제 제작 가능한 도면을 생성해주고, 사용자가 다음에 쓸 명령어(커맨드)를 예측해 제안해주는 기능이 도입될 예정이며, 3D 스캐너 등에서 만들어진 3D 모델(메쉬)을 가져와서 더 쉽게 수정할 수 있게 만드는 ‘파라메트릭 모델링’에도 생성형 AI가 접목된다”고 설명했다.



3D 엔지니어의 핵심 업무인 설계 및 모델링에 생성형 AI가 본격적으로 도입된다 해도 엔지니어의 역할은 축소되기보다 더 증가할 것이라는 게 그의 견해다. 그는 “AI는 과거의 활동에 기반을 두고 작동하지만, 사람은 미래를 바라보고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는 일을 한다”며 “생성형 AI가 솔리드웍스에 도입되면 엔지니어는 반복적인 일 대신 생산적이고 혁신적인 일을 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협업 역량이 더 많이 요구되는 업무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지금까지 많은 엔지니어가 데이터를 자신의 하드드라이브에 저장하고, 다른 사람과 공유를 하지 않는 방식으로 일해왔다”면서 “사일로로 고립된 채 일하는 것은 AI 가용성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이제 플랫폼에 자신의 데이터를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솔리드웍스도 사용자들이 협업 기능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플랫폼 형태로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솔리드웍스는 올해 초부터 새롭게 판매되는 라이센스는 모두 플랫폼과 함께 제공하고 있다. 고객은 지난 30년 동안 개발해온 동일한 솔리드웍스를 플랫폼과 함께 사용하거나 웹브라우저 위에서 구동되는 솔리드웍스를 사용하는 두 가지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



쿠마 CEO는 “우리는 협업이 정말로 중요하다고 믿고 있고, 이에 따라 솔리드웍스를 구매한다면 플랫폼을 경험할 수 있도록 라이선스를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용자가 자기 컴퓨터(로컬)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데 익숙해져 있고, 다른 사람과 협업하는 데는 익숙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며 “이런 습관을 깨면 기업 입장에선 제품의 시장 출시가 단축되고 생산성과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쿠마 CEO는 솔리드웍스가 자체 기술력과 외부 협력을 통해 AI 영역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췄다는 점도 이날 강조했다. 솔리드웍스는 도면 생성, 명령어 예측 등의 기능에 들어간 생성형 AI 모델을 직접 개발·학습했다. 그는 도면 생성 AI에 대해 “우리는 지난 30년간 솔루션을 개발하면서 굉장히 많은 데이터를 확보했고, 이제 AI 모델을 통해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우리가 하나의 제너럴라이즈(일반화된) 모델을 만들고 사용자가 여기에 자동차 부품이나 커피 테이블 등 자신들이 가진 데이터를 추가로 학습시켜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급부상한 프랑스 AI 스타트업 미스트랄과 다쏘시스템 간 협력으로 솔리드웍스에 다양한 거대언어모델(LLM) 기능도 내년 중 추가될 예정이다. 일단 LLM을 활용해 사용법과 관련한 질문에 자동으로 답변을 제공하는 비교적 단순한 기능부터 준비 중이다. 쿠마 CEO는 “사용자 커뮤니티인 ’솔리드웍스 유저 포럼‘에 올라온 질문·답변과 공식 문서 등을 미스트랄 AI에 학습시켜, 질문을 자동으로 생성하고 답변 출처도 링크로 제시하는 시범 모델을 개발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는 LLM이 유저에게 즉각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하나의 사례에 불과하고 이외에도 LLM이 추출할 수 있는 정보는 무엇이든 다 적용해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이데일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00726639052592&amp;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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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CDATA[ [인터뷰] &#8220;3D 설계에 AI 결합, 韓서 두자릿수 성장&#8221; [잇피플] ]]>
      </title>
      <link>https://blog--3ds--com.apsulis.fr/ko/topics/company-news/interview-combining-ai-3d-design/</link>
      <guid>https://blog--3ds--com.apsulis.fr/ko/guid/270231</guid>
      <pubDate>Mon, 07 Oct 2024 22:58: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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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용 제품 개발 솔루션인 3차원(3D) 익스피리언스 웍스를 통해 한국 시장에서 두 자릿수 매출 성장률을 달성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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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앙 파올로 바씨 다쏘시스템 총괄대표



버추얼 트윈 활용 12개 브랜드 연계



통합 플랫폼 갖춰 강력한 경쟁 우위




다쏘시스템 글로벌 3DEXPERIENCE Works 총괄대표 지앙 파올로 바씨지앙 파올로 바씨 다쏘시스템 글로벌 3D익스피리언스 웍스 총괄대표가 서울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사업 목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용 제품 개발 솔루션인 3차원(3D) 익스피리언스 웍스를 통해 한국 시장에서 두 자릿수 매출 성장률을 달성할 겁니다.”



지앙 파올로 바씨(사진) 다쏘시스템 글로벌 3D익스피리언스 웍스 총괄대표(부사장)는 최근 서울 강남구 한국지사 사무소에서 서울경제신문과 만나 “아시아 국가 중에서도 역동적인 한국은 혁신을 꾀할 수 있는 생태계가 잘 갖춰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3D익스프리언스 웍스는 대표적인 3D 설계 솔루션인 솔리드웍스뿐만 아니라 카티아·델미아 등 버추얼 트윈을 활용할 수 있는 12개 브랜드를 이용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제품 설계부터 시뮬레이션, 협업 관리, 제조 생산, 마케팅까지 개발의 전 단계를 지원한다. 바씨 총괄대표는 “어떤 기업도 전반적 과정을 통합하는 플랫폼을 갖추고 있지 않아 다쏘시스템은 강력한 경쟁 우위를 갖고 있다”며 “경쟁사 대비 15년 정도 앞서있다”고 자신했다.



다쏘시스템은 최근 들어 한국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바씨 총괄대표는 국내 협력 기업과 전략을 논의하고 피드백을 듣기 위해 방한했다. 파스칼 달로즈 다쏘시스템 대표도 이달 말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 LIG넥스원(079550) 등 대기업뿐만 아니라 동진쎄미켐(005290), 코머신, 쎄믹스 등 기계·반도체·로봇 분야 중견 기업들도 3D익스피리언스 웍스를 활용하고 있다. 바씨 총괄대표는 “건축·엔지니어링·건설(AEC) 산업으로 고객층을 확장하고 대형 고객사도 추가로 확보할 것”이라며 “솔리드웍스뿐 아니라 시뮬레이션 등 다른 브랜드의 점유율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지앙 파올로 바씨 다쏘시스템 글로벌 3D익스피리언스 웍스 총괄대표



다쏘시스템은 3D익스피리언스 웍스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을 도입했다. AI가 자연어 명령을 수행할뿐 아니라 어떤 명령이 설계에 유용한지 제안하고 2차원(2D) 정보도 3D로 변환한다. 다쏘시스템은 내년 초 열리는 3D익스피리언스 월드에서 AI 기반의 새 기능을 발표할 예정이다. 바씨 총괄대표는 “생성형 AI를 통해 설계자의 의사결정 속도가 빨라지고 생산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이 설계자의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쏘시스템은 주력 브랜드인 솔리드웍스의 새 버전을 다음 달 15일 출시한다. 솔리드웍스는 전 세계 36만 9000개 고객사에서 650만 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다. 시장 점유율은 40%이상이다. 데이터 관리 시스템(PDM)의 저장 속도를 개선하고 스프링의 거동을 편리하게 실제와 같이 표현하는 등 이용자 요청을 반영해 새 기능을 추가했다. 바씨 총괄대표는 “솔리드웍스에 상당히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며 “새로운 버전은 웍스 사업 매출의 80%가량을 차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서울경제(https://www.sedaily.com/NewsView/2DFGPZZ8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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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인터뷰] 다쏘시스템 인(人)사이드 (6): 조원주 영업대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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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blog--3ds--com.apsulis.fr/ko/topics/company-news/interview-dassault-inside-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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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Sep 2024 05:03: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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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다쏘시스템은 기업이 제품과 자연,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혁신을 이룰 수 있는 가상 세계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혁신은 사람으로부터 시작됩니다. CATIA, SOLIDWORKS, ABAQUS, ENOVIA 등 멀티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다쏘시스템을 이끌어 나가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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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은 기업이 제품과 자연,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혁신을 이룰 수 있는 가상 세계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혁신은 사람으로부터 시작됩니다. CATIA, SOLIDWORKS, ABAQUS, ENOVIA 등 멀티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다쏘시스템을 이끌어 나가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다양한 사람, 팀, 문화를 만나보는 ‘다쏘시스템 인(人)사이드’의 여섯 번째 에피소드, 이번에는 다쏘시스템코리아의 역사를 함께 하신 분을 모셨습니다. 다쏘시스템코리아의 시작을 함께하시고 곧 정년퇴직을 앞두고 계신 CATIA 브랜드 조원주 영업대표님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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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표님,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CATIA 브랜드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조원주입니다. 학교에서 기계공학 전공 후 현대자동차에서 근무하다가 우연한 기회로 다쏘시스템에 합류했습니다. 개인사업을 하려고 퇴사를 마음먹고 있던 찰나에 친구가 같이 자동차와 다른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몇 년간 일해 보자고 해서 고민 끝에 친구 따라 면접 보러 왔다가 저만 합격하고 여기서 정년퇴직까지 하게 되었네요. 정식 법인설립 이전부터 일을 시작했으니 26년째 다쏘시스템에 몸담고 있고요.



다쏘시스템에서 26년간 거의 모든 직무를 경험해 보셨다고 들었어요.



맞습니다. 다쏘시스템 합류 당시 CATIA 컨설팅을 담당했습니다. 현대자동차 근무 시 CATIA 사내 강사로도 활동했었거든요. CATIA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었죠. 그 이후 기술영업, 컨설팅, 서비스, 기술팀 총괄담당, 브랜드 담당, 대기업 영업을 했고, 현재는 CATIA 브랜드 영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정년퇴직을 앞두고 피플매니징 역할은 후임분께 모두 인계 하고 현재는 영업대표로서 딜을 하나라도 더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인사, 마케팅과 같은 back-office 업무 이외 현업 실무 포지션은 다 해봤네요.







Career change는 계속적으로 원해서 하셨던 건가요? 경력 개발을 어떻게 꾸준하게 해오신 건지 궁금합니다.



회사에서 먼저 새로운 기회를 계속 제안 주시기도 했고, 제가 역할을 바꾸고 싶었던 경우도 있어요. 커리어 변경 중 기억에 남는 건은 10년간 해오던 테크팀 총괄 자리를 내려놓고 대기업영업팀으로 넘어갔던 때입니다. 조직장으로서의 역할을 10여 년간 하니 더 큰 발전을 위해 새롭게 할 수 있는 게 무엇일지 고민이 많았어요. 그래서 자발적으로 포지션 변경을 요청했습니다. 당시 대기업 영업 팀 내에서 발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건축/엔지니어링/건설과 인프라/에너지/소재 산업군을 선택했죠. 첫해는 타겟 달성을 거의 못 했다고 할 정도로 성과가 없었는데, 1년을 노력한 후 다음 해는 여러 상징적인 한국 최초의 딜에서 Win 하면서 400% 이상 성장하게 되었고, 해당 산업군 영업을 담당했던 3년간 15개 중 13개의 딜에서 Winning case를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포지션에서 갈고 닦았던 고객 중심의 제안, 실패를 복기하며 다음을 준비하는 자세, 우리 제품에 대한 전문성을 총망라해서 성과를 내며 또 다른 포지션에서의 성공을 맛보았습니다.



저는 현실에 안주보다는 무엇이든 새로운 것을 해야 하는 스타일이에요. 어떤 것을 결정할 때 하기 싫은 것과 내가 잘하는 것, 즉 편한 것 중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면 늘 하기 싫은 것을 선택하는 편이죠. 어렵고 귀찮은 것을 선택하면 당연히 힘들고 어렵지만 새롭게 배우는 것도 많고 생각지 않은 좋은 결과를 내게 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늘 새로운 챌린지가 반갑지 않으면서도 반갑더라고요.



정년퇴직을 앞두신 소감은요?



사실 아직 실감이 잘 나지 않네요. 하지만 그동안의 경험과 지식을 뒤로하고, 같이 하던 동료들의 곁을 떠난다고 생각하면 아쉽고 허전한 마음이 드는 건 사실이에요. 하지만 과거를 돌아봤을 때, 전혀 후회는 없습니다. 오히려 과거에 한 일과 같이했던 동료들을 생각하면 미소를 띨 수 있는 것 같아요. 제가 해온 다양한 업무를 통해 최고의 성과를 만들어 본 기억도 있고, 현재에도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목표한 결과를 만들어가고 있거든요. 은퇴를 앞두고 있지만 끝까지 뭐 하나라도 더 만들고 마음속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조금 더 부지런히 달려보는 중입니다.



과거와 현재를 치열하게 살아온 만큼 미래에는 지금까지 준비해 온 은퇴 이후 인생 2막을 누리면서 살 계획이에요. 지금까지는 일하고 남는 시간에 하고 싶은 것을 즐겼다면 은퇴 후에는 하고 싶은 것을 즐기고 남는 시간에 일하는 개념으로 지내기 위해 계획하고 있어요. 은퇴 후를 위해 차곡차곡 준비해 온 것들과 다양하게 펼쳐질 새로운 일들을 생각하면 설레고 기대가 됩니다.







다쏘시스템에 재직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공유 부탁드립니다.



10여 년쯤 국내 굴지의 기업에 다쏘시스템의 여러 브랜드를 구성해서 2,000여 개 copy를 공급할 수 있는 제안 기회가 있었습니다. 당시 고객사의 솔루션 선정 담당 임원이 저희 경쟁사와 굉장히 오래 일을 해온 이력이 있는 분이셔서 다쏘시스템코리아가 제안 PT에서 이겨도, 여러 이유를 덧붙여 경쟁사에 유리한 새로운 것을 제안하도록 요구하고 재평가를 하셨어요. 그분은 어떻게든 경쟁사를 성공하게 해주고 싶으셨겠죠. 그렇게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추가 제안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대로는 안 될 것 같아 PT 후 최종 결과 보고를 단독 보고 형식이 아닌 프로젝트 관련 전체 평가 인원을 모아 놓고 결과를 발표하는 형식으로 전략을 세웠습니다. 경쟁사에 유리한 조건을 제시하는 해당 임원만 초대하는 것이 아니라 프로젝트 관련 관계자분들을 모두 초대해서 해당 임원분이 결과를 번복하는 것을 막기 위함이었죠. 몇 차례 우리에게 불리한 조건을 제시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세 번 모두 저희가 이기는 제안을 함으로써 결국 저희가 해당 딜을 따온 적이 있는데, 지금 생각해도 정말 짜릿한 기억입니다. 그리고 결국 그 임원분도 다쏘시스템의 장점을 보시고 적극적인 지원자가 되어 주셔서 많은 일들을 함께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본사에서 주관하는 Global Tech Team Kick-Off에서의 일화도 있네요. Global Tech 조직 내 1,000 여명의 인원이 모여 세션 진행 중 예정에 없이 본사 Tech 총괄 분께서 한국 Tech 팀 모두 일어나라고 하며 World-wide best in class team이라고 칭찬해 주셨고, 모든 참석자들로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던 적이 있어요. 당시 제가 한국 Tech team 총괄이었는데 소름이 끼칠 정도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Tech 총괄 리더들 중 한 명에게 주는 상도 서프라이즈로 받았는데 한국을 넘어 글로벌에서 선정된 상을 받게 되어 뿌듯했죠. 저, 그리고 저희 팀 모두가 함께 이룬 성과를 인정받은 거라 뜻깊었고요. 기술인으로 제 커리어의 정점이었던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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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CATIA란?



현대자동차 8년 다쏘시스템 26년 회사 생활 34년 동안 늘 CATIA와 함께였으니 ‘내 인생의 반’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첫 자동차 회사에서 CATIA로 설계하면서 CATIA 강사를 거쳐 다쏘시스템에서도 CATIA 컨설팅, 영업, 브랜드 총괄, CATIA 브랜드, 기술 총괄 등의 포지션에서 CATIA와 함께 비즈니스 개발을 계속해 왔으니까요.



다쏘시스템에 재직 중인 동료, 후배들 및 앞으로 입사하실 새로운 다쏘인에게 다쏘시스템에서 롱런하실 수 있었던 비결을 공유해 주신다면?



뻔한 이야기 같지만 우선 긍정적인 자세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도 초기에 원하는 대로 안 되면 화내고 다그치고 한 적도 많았는데, 그러면 그 사람과 멀어지고 저 스스로도 기분이 좋지 않더라고요. 수많은 협업을 해야 하다 보니 저도 마인드 셋을 점차 바꾸게 되었고, 내가 긍정적인 사람이 되니 주변에도 좋은 기운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안 될 것 같던 일도 되게 할 수 있는 경우들도 많았고요. 긍정적인 자세는 다른 누구를 위할 수도 있지만 무엇보다 내 자신을 위한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어디서든 행복의 원천이 되는 것 같아요.



또한, 내가 속한 조직의 비전에 방향성을 잘 맞추어 프로 정신으로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프로 정신이란 개인감정이 앞선 의사 결정이 아닌 일의 성과를 내기 위한 결정을 하는 것이고요. 전문성이 뛰어나다고 무조건 좋은 결과가 있거나,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 회사의 방향성에 맞추어 프로 정신으로 일하다 보면 좋은 기회도, 결과도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다쏘시스템코리아는 해보고 싶은 다양한 사업도 추진해 볼 수 있고, 노력해서 좋은 성과를 얻는 만큼의 보상도 있는 곳이었습니다. 주어진 업무에서 회사와 같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 부분은 어떤 것이 있는지 파악하고 추진해 간다면 인정과 보상, 커리어 개발까지 모두 잡을 수 있을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인터뷰를 하며 긍정의 에너지로 꾸준하게 달려오신 바이브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퇴사하는 날까지 프로 정신을 잃지 않고 후배들에게 본이 되고 싶다는 말씀도 인상적이었고요. 다쏘시스템코리아의 시작부터 오늘날까지 이렇게 헌신적으로 일해주신 시니어 분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다쏘시스템코리아가 있었다고 생각이 드는 인터뷰였습니다. 조원주 영업대표님의 은퇴 후 새로운 시작도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다쏘시스템코리아는 경력직 채용을 수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픈 포지션은 하기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다쏘시스템의 채용페이지로 바로가기



▶ 채용 관련 문의: KR.HR-Recruitment@3ds.com







#&nbsp;&nbsp;[인터뷰] 다쏘시스템 인(人)사이드 



• 1편 Industry Services 팀: https://go.3ds.com/Vpv



• 2편  Facility &amp; IT 팀: https://go.3ds.com/djD



• 3편 정운성 대표이사님: https://go.3ds.com/avp



• 4편 다쏘시스템 타운홀: https://go.3ds.com/HPb



• 5편 다쏘시스템코리아 오피스 리노베이션: https://go.3ds.com/90S



• 6편 조원주 영업대표님: https://go.3ds.com/Ayh



• 7편 People 팀: https://go.3ds.com/4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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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디투피플]3D 제품 디자인에도 생성형AI 활용할 타이밍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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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blog--3ds--com.apsulis.fr/ko/topics/design-simulation/3d-generative-ai-3d-product-design/</link>
      <guid>https://blog--3ds--com.apsulis.fr/ko/guid/268108</guid>
      <pubDate>Fri, 09 Aug 2024 03:57: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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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거대 언어 모델(LLM) 기술이 최첨단 3D 설계 및 모델링 분야까지 빠르게 파고드는 모양새다. 생성형 AI를 장착한 AI 어시스턴트로 제품 모델을 설계하도록 지원하려는 관련 업계 행보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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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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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조현수 다쏘시스템코리아 산업 컨설턴트 본부장



거대 언어 모델(LLM) 기술이 최첨단 3D 설계 및 모델링 분야까지 빠르게 파고드는 모양새다. 생성형 AI를 장착한 AI 어시스턴트로 제품 모델을 설계하도록 지원하려는 관련 업계 행보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제조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 다쏘시스템도 3D 설계 및 시뮬레이션에 거대 언어 모델(LLM) 생성형AI를 투입하는 행보에 본격 나섰다.



앞서 다쏘시스템은 2월 개최한 3D익스피리언스 월드 2024에서 제품 설계와 디자인,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전반에 걸쳐 AI 역량을 거듭 강조했고 디자인 AI 어시스턴트를 통해 채팅으로 제품을 디자인하는 장면도 시연해 눈길을 끌었다.



다쏘시스템이 2월 살짝 보여줬던 AI 디자인 어시스턴트는 조만간 실전에 투입될 것 같다.



다쏘시스템코리아 산업 컨설턴트 본부 조현수 본부장은 &#8220;버추얼 트윈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가을 제품 메이저 릴리즈가 있을 예정으로 3D 설계 진입 장벽을 낮춰주는 AI 어시스턴트도 포함될 것&#8221;이라고 말했다.



LLM 관련한 다쏘시스템 행보는 다리만 걸쳐 보는 수준은 훨씬 넘어섰다. 회사 측은 대화형 인터페이스가 설계 및 시뮬레이션 플랫폼 UI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음성이 가져올 변화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조 본부장은 &#8220;AI 어시스턴트는 3D 설계나 시뮬레이션 툴 기능들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넘어 향후 디자인 자체를 가이드하는 방향으로 진화할 것이다. 음성으로 디자인과 시뮬레이션 작업을 하는 것도 가능해질 것이다. 다쏘시스템도 이를 목표로 하고 있다&#8221;고 강조했다.



AI 전략 강화 일환으로 다쏘시스템은 최근 유럽&nbsp;오픈AI로도 불리는 프랑스 LLM 개발 업체 미스트랄과도 손을 잡았다.&nbsp;



다쏘시스템과 미스트랄 간 협력은 크게 2가지 방향에서 진행된다. 하나는 다쏘시스템 제품군에 걸쳐 미스트랄 LLM을 활용한 기능을 쓸 수 있게 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클라우드 플랫폼 자회사 아웃스케일을 통해 프랑스 국가 사이버 보안기관 최고 수준 보안 인증인 섹넘클라우드(SecNumCloud) 등 보안 및 규정 준수 기준을 지원하는 미스트랄 LLM을 상업용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AI 시장에서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소버린 AI(Sovereign AI) 시장을 겨냥한 행보다. 조 본부장은 &#8220;다쏘시스템은 3D 전문 AI 기술이 있고 미스트랄은 LLM과 멀티 모달 역량이 있다. 하반기 양사 협력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 공개될 것이다&#8221;고 말했다.



다쏘시스템은 미스트랄을 시작으로 다양한 LLM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국내 기업들과도 협력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다쏘시스템은 곧 선보일 AI 어시스턴트와 관련해 LLM은 겉에서 보이는 인터페이스이고 핵심은 데이터 인텔리전스 역량이라고 강조한다. 데이터 역량 없는 LLM은&nbsp;&nbsp;존재감을 갖기 어렵다는 얘기다.



조 본부장은 &#8220;현재 AI에서 가장 큰 난제가 바로 검증된 데이터다. 산업용 AI는 특히 그렇다. 데이터는 사실에 입각해야 하고 정밀해야 한다&#8221;면서 &#8220;다쏘시스템은 그동안 데이터를 축적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다. 1000만개 이상 부품(part) 정보를 포함해 관련 업계에서 가장 많은 3D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어, 차별화된 AI 역량을 제공할 수 있다&#8221;고 강조했다.&nbsp;



특히 3D 데이터, 메타 데이터, 텍스트 데이터를 합쳐 분석할 수 있는 역량은 확실한 차별화 포인트가 될 것이란게 그의 설명이다.



다쏘시스템은 챗GPT로 대표되는 LLM이 나오기 전부터 핵심 제품군에 이미 AI를 적극 활용해왔다. 이같은 역량이 LLM과 버무려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는 모습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다쏘시스템 AI 제품군 중 원파트(One part)는 사용자가 기업 자산을 분류하고 재사용할 마스터 부품을 식별, 엔지니어링 팀에서 선호하는 걸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매 및 조달 담당자들은 원파트를 활용해 적합한 공급업체를 찾고, 주문을 최적화할 수 있다.



다쏘시스템은 신성장동력으로 키우고 있는 생명과학 플랫폼 분야서도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조 본부장은 &#8220;메디데이터 솔루션의 경우 AI를 활용해 &nbsp;5~10년까지 걸릴 수 있는 임상 테스트 기간을 크게 줄여주고 있다. 코로나19 백신이 2년 만에 나왔는데, 여기에도 메디데이터 솔루션이 사용됐다&#8221;고 말했다.



기존에는 임상 데이터를 실제 환자에 적용해야만 인증을 받을 수 있었는데, 미국 식품의약청(FDA)이 가상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진행한 임상 테스트 결과에 대해서도 승인해 관련 임상연구가 진행 중이다. 조 본부장은 &#8220;가상 테스트 결과 정확도가 실제 대비 99% 수준까지 올라왔고 앞으로도 버추얼 트윈 경험이 계속 발전할 것이다&#8221;고 말했다.



비전(Vision)도 다쏘시스템이 AI와 관련해 중요하게 보는 키워드다. 조 본부장은 &#8220;항공기나 우주선은 품질이 정말 중요하다. 증강현실(AR) 기기를 통해 화면 사진과 도면 이미지를 비교해 패턴을 인식하고 오류를 파악하는데 비전AI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8221;고 전했다.



큰틀에서 AI는 다쏘시스템 핵심 전략인 버추얼 트윈 경험 강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버추얼 트윈은 건물, 공장, 산업 장비 및 생산 라인과 같은 현실 세계 시스템을 디지털 환경에 구현하는 디지털 트윈과 유사한 개념이다. 제조, 생명 과학 분야에서 제품에 탑재된 세부 부품까지 버추얼 트윈으로 통합할 수 있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다쏘시스템은 AI 역량 강화에 대해 단순히 트렌드라서&nbsp;&nbsp;따라가는게 아니라 시장의 요구를 반영한 것임을&nbsp;&nbsp;강조한다.



조 본부장은 &#8220;대기업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경영자들도 LLM을 포함한 AI에 관심이 높다. 많은 회사들이 모든 프로세스에 AI를 어떻게 접목할지 고민하고 있고 국내 기업들도 마찬가지&#8221;라며 &#8220;국내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본사에 전달해 향후 제품 개발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8221;고 말했다.



출처 : 디지털투데이(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8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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